최홍만과 박근혜 사회속에, 살다

몇 달전 최홍만이 박근혜를 지지했다.

다양성을 인정하는 민주주의 사회의 시민으로서

내가 박근혜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입장과 상관없이 최홍만의 생각을 존중한다.


최홍만은 박근혜 후보가 여자로서 얼굴에 칼을 맞고도 굴하지 않고 정치를 하는 것이 인상깊었다고 얘기했다.

다만 나는 그가 남영동 1985를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김근태 선생을 알길 바란다.

박근혜가 인상 깊었다 말하는 것은 선생의 삶을 알고난 뒤에 해도 늦지 않다 생각한다.

덧글

  • 零丁洋 2012/12/14 15:45 # 답글

    귀비 양옥환에게 고역사가 있다면 그녀에게는 최역사가 있군요.^^
  • 꿈의정원 2012/12/14 23:54 #

    ㅋㅋㅋㅋㅋ 빵터졌음요. ㅎㅎ
댓글 입력 영역